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2026년 1월 5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공식 발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정후 선수의 한계를 뛰어넘는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철학과 맞아떨어진 데 따른 것입니다. 2017년 프로 데뷔 후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한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진출하며 더 큰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캠페인 영상은 타석에서의 긴장과 몰입 순간을 포착해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강조하며, 모나코·까레라·아쿠아레이서 등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이미지를 온·오프라인 채널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태그호이어의 메시지가 제 신념과 일치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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