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첫 방송부터 큰 성공을 거두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1회(1월 6일 방송)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8%, 순간 최고 6.1%를 기록하며 전작 '얄미운 사랑' 최종회 최고 시청률(5.7%)을 초과했고, 2049 타깃에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습니다. 2회(동일일 방송)는 평균 4.6%로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안보현은 웹툰 원작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 호평을 받았으며, '촌므파탈' 상남자 선재규 역으로 교장에게 "내 먹을 건 내가 합니다"라고 일갈하는 장면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해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주빈과의 케미도 주목받아, 밀착 포옹 엔딩 등 로맨스 전개가 화제입니다.
박원국 PD의 연출과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으며, 최근 클립(옻닭 알레르기 장면 등)에서도 안보현의 매력이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안보현의 '웹찢남' 흥행 공식이 성공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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