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민 대표는 2026년 1월 7일 **MW엔터테인먼트**를 공식 설립했습니다. 이 대표는 2008년 WM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해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유스피어** 등 다수 아티스트를 발굴·성장시킨 가요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최대주주 RBW와 결별한 후, 기존 WM 사옥(서울 마포구 망원동)에서 새 회사를 출범하며 오랜 임직원들과 재결합했습니다. 특히 **유스피어**는 RBW로부터 전속계약과 상표권을 양도받아 MW엔터 소속으로 상반기 컴백을 준비 중입니다. 이 소식에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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